정진운♥경리, 2년째 열애 중

이코노미한국 | 기사입력 2019/11/13 [17:01]

정진운♥경리, 2년째 열애 중

이코노미한국 | 입력 : 2019/11/13 [17:01]

 

 



/조준현기자 jhcho@hankooke.com

 

 

정진운과 경리가 2년 째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13일 오후 정진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정진운과 경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 하며 자연스레 친한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진운과 경리의 만남에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라며, 정진운은 성실히 군 복무 이행을, 경리는 꾸준히 방송 활동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SBS funE는 연예계 관계자를 인용해 두 사람이 2017년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정진운과 경리는 지난 2017년 12월 듀엣곡 '둘만의 크리스마스'를 발표, 코미디TV '신상터는 녀석들'에 함께 출연하는 등 해당 시기 함께 다양한 활동을 같이 하면서 사랑을 싹튼 것으로 보인다.

 

정진운은 지난 3월 군악대로 입대했으며, 현재 성실하게 복무 중이다. 그는 입대 전까지 방송활동을 활발히 했다.

 

경리는 지난 7월 7년간 몸담았던 스타제국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돼 홀로서기에 나섰으며,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정진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오늘 보도된 정진운의 열애 소식과 관련하여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정진운과 경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 하며 자연스레 친한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습니다.

 

정진운과 경리의 만남에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라며, 정진운은 성실히 군 복무 이행을, 경리는 꾸준히 방송 활동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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