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면 세무조사” 초강경 압박하자 서울 대형 입시학원들 일제히 “휴원”

이코노미한국 | 기사입력 2020/03/09 [11:38]

“문 열면 세무조사” 초강경 압박하자 서울 대형 입시학원들 일제히 “휴원”

이코노미한국 | 입력 : 2020/03/09 [11:38]

 



 

<한국일보 2020-03-09 기사발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운영을 계속해온 서울 대형 입시학원들이 9일부터 일제히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 교육당국의 수 차례 휴원 권고에도 학부모들의 요구를 이유로 꿈쩍하지 않았지만, 정부가 내놓은 초강경 대책에 압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메가스터디교육은 9일부터 일주일간 통학학원 12개, 기숙학원 2개의 수업을 모두 중단한다고 8일 밝혔다. 메가스터디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신종 코로나 감염 예방차 12개 통학학원의 휴원을 단행하면서도 기숙학원 2개는 신규 등록을 받지 않는 선에서 수업했고, 2일 모든 수업을 재개했다. 지난 달 25일 이후 수업을 멈췄다가 2일부터 재수종합반만 운영해온 종로학원하늘교육도 같은 기간 다시 전체 휴원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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