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안된다는데…`3월의 방학`에 쏟아지는 수행평가

이코노미한국 | 기사입력 2020/03/09 [11:56]

정부는 안된다는데…`3월의 방학`에 쏟아지는 수행평가

이코노미한국 | 입력 : 2020/03/09 [11:56]

 

 

 

 

 <매일경제 2020-03-09 기사발췌>

 

  

기사제목: 정부는 안된다는데…`3월의 방학`에 쏟아지는 수행평가

주요내용:

 "개학 연기 기간 학습공백 보강"

 일선 고교, 각종 수행평가 과제

 

교육부는 "사교육 유발" 금지

 학부모들은 엇갈리는 반응

 "새학기 미리 준비 그나마 다행"

 "선행학습·부모숙제 강요 곤혹"

  

`미·적분 연구보고서 작성. 수행평가 10점. 미제출 시 0점.`(서울 양천구 A고) 코로나19 여파로 학교가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상당수 학교가 개학 전부터 학생에게 집에서 하는 `과제형` 수행평가를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선 `정규수업 전부터 이뤄지는 과제 평가`로 곤혹스럽다는 의견과 `미리 준비할 수 있어 다행`이라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8일 일선 학교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23일로 연기됨에 따라 학교는 각 학생에게 가정학습 자료를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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